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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쇼핑] 미국 장바구니 물가 - ALDI
    미국/미국 쇼핑하기 2025. 11. 1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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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11. 12. 수요일

     

    이번달 첫 장바구니를 채우러 떠나봅니다.

     

    매번매번

    장을 보러 다닐때마다

     

    먼저 알디를 들렸다가

    못 산 물건들을

     

    코스트코

    샘스클럽

    트레이더조

     

    이동을 하여

    구매를 하는것이

     

    고물가 시대에 조금이라도

    절약을 할 수 있어

     

    알디 먼저 들러봅니다.

     

    집근처에 위치한

    알디입니다.

    오늘은

    알디 프레쉬

     

    알디에 들어오면은

    바로 보이는곳이

    알디 프레쉬 입니다.

     

     

    알디 포도입니다.

    가격은 정말 착한데

    양도 괜찮고

     

    가격도 너무나도 좋습니다.

    미국 배 입니다.

    사과도 그렇지만

    미국배도 보기에는 맛없어 보이지만?

    맛있을걸로 생각이되어

     

    도전 해보려 합니다.

    사과입니다.

    미국 사과

    맛이 없어 보이지만

     

    정말로 맛이 있습니다.

     

    토마토 입니다.

    미국에서

    한식으로만 먹겠다면은

    필요가 없겠지만

     

    서양식을 곁들인다면은

    토마토는 피할 수 없는 식자재 입니다.

     

    양파입니다.

    많지 않은 양이지만

    자주자주 사먹을 수 있고

    다 먹을 수 있기에

    구매를 합니다.

     

    잉글리시 머핀입니다.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기에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알디 치즈입니다.

    치즈 한팩이

    2달러가 안할 수 있다는것이 정말로 놀랍습니다.

     

     

    콜비잭 치즈입니다.

    콜비잭 치즈를 좋아하는 저의 와이프는

    이 치즈를

    여러 음식을 만들어 먹는데 사용을 합니다.

     

    요거트에도 넣어 먹고

    고기를 구울때에 곁들여 먹기도 합니다.

     

    두부입니다.

    다른 한국 식자재 마트도 두부가 있지만

    알디 두부도 꾀나

    좋고 성분도 좋아서 유명한 제품입니다.

     

    우유입니다.

    미국 와서는

    정말로

    유제품 많이 먹는듯 합니다.

    한국에서는

    비싸서 못먹었던? 것 같은데

     

    미국에 와서는 기본 유제품을 항상 구매를 하게 됩니다.

     

    달걀입니다.

    1더즌 12알 기준 2달러 안합니다.

    2달러 안할때는

    종종 쟁여 놓고 싶을정도로 많이 사고 싶은데 그렇지 못한

    냉장고 크기때문에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도전하는

     

    스파클링 쥬스 칵테일

    무알콜이라고 되어있어서

    도전해봅니다.

     

    그리고

    연말 분위기도 다가오니

    다같이 모인자리에서

    한잔 해보려 합니다.

     

    카트에 이것저것 담다 보니

    어느덧 카트를 채웠습니다.

    현재는 2인 가족이다보니

    이정도만 해도 2주 정도는 거뜬히 먹습니다.

     

    총 $32.91

    먹을것이 이렇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정도 가격이라는게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이렇기에

    항상 알디 먼저 장을 보고서

    다른곳을 방문을 하는게 좀더

    식료품 비용을 절약을 할 수있게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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